테니스 레슨 다시 시작!

1. 준비자세에서 라켓의 면이 보이지 않게 잡는다.

2. 풋웍을 열심히 하자. 공을 너무 몸에 붙여서 치다보니 치는 순간 몸이 뒤로 넘어간다. 공을 좀 떨어진 위치에서 치기 위해 열심히 풋웍하자. 넘어온 공이 바운스하고 나서도 (레슨할 때처럼 천천히 오는 경우 특히) 위치 조정할 시간이 충분히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풋웍과 테이크백을...

3. 테이크백시, 바로빼지 않고 돌린다. 너무 빨리 돌리지 않는다. 라켓이 밑으로 떨어지지 않게 주의한다. 그냥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패스로 돌리면 되는 거다.

4. 스윙할 때, 팔꿈치를 다 펴지 않는다. (좀 부자연스러움) 라켓이 밑으로 쳐졌다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네트 정도의 높이를 유지하며 옆으로 돌아간다.

5. 공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 치는게 아니라 정점에서 친다. 정점이 높더라도 정점에서 치기 위해 필요하다면 앞으로 달려나가자.

by Thomas | 2009/06/22 08:29 | 테니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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